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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쉬고 30초씩​​
사용자ㅣ조재
기간ㅣ2018.10.13 (토) – 10.28 (일)
오프닝 리셉션ㅣ10.13 (토) 오후 5시-7시
관람시간ㅣ오후 1-7시, 월요일 휴관
관람료ㅣ3,000원
​사운드ㅣ장한솔
User : Jae Jo
Date : 2018. 10. 13 (Sat) – 10. 28 (Sun)
Opening Reception : 10. 13 (Sat) 5-7PM
Time : 1-7PM, Monday Closed
Ticket : 3,000KRW
Sound : Hansol Jang
* 작가 웹사이트 : www.jojae.com

조재는 도시 풍경의 잔해 즉, 거대한 시스템으로부터 임의로 발췌한 ‘부스러기’를 작업의 소재로 삼아 자신의 감각적 질서를 표현한다. 특히 주로 상품이나 포장지의 화려한 색감이나 외곽선 같은 이미지의 ‘부스러기’를 채집하여 드로잉, 회화, 조각, 애니메이션, 사운드, 설치 등의 매체로 재구성 한다.

공간사일삼에서의 전시 <5분 쉬고 30초씩>에서는 회화, 조각, 사운드를 결합한 설치 작업을 발표한다. 각각의 작품에서 이미지가 하나의 덩어리로 뭉쳐지는 즉흥적인 과정을 함축한다면,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가 전시 공간에 조응하여 설정한 시간의 단위와 이미지의 요소들이 모이고 흩어지기를 반복하면서 의외적인 감각의 풍경을 완성한다.

Jae Jo expresses her sensual order by randomly extracting debris of the cityscape, so to say, the leftover fragments of the greater system.

She particularly collects vibrant colors from products and outlines from images to recompose them into drawing, painting, sculpture, animation, sound and installation. 

At the exhibition "5 minutes rest, then for 30 seconds" at Space413, installation works that combine painting, sculpture and sound are showcased.

Each work articulates a spontaneous movement of an image forming into one lump. As a collection, the unit of time given to each work by the artist in accordance with the gallery space as well as the elements of the image continuously gather and disperse. The result is an unexpected scenery of sen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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